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세계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관조(정관)를 통해 변치 않는 본질에 다가가는 작업을 지향하고 있으며 시간, 존재, 사물의 근원에 대한 물음과 이들이 서로 어떠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깊은 사유를 통해 얻어진 것들은 ‘체험’이 아닌 소멸되지 않는 ‘경험’으로 우리에게 남게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극장 속 시공간을 건축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무대미술과 예술사 과정 재학 중
참여 경력
2025 평택대학교 졸업 공연 <갈매기 / 지구인 아트홀 > 조명디자인
2025 연극 <착생 안티고네 / 혜화동 1번지 > 조명디자인
2025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지원사업 < 기울어지고 쓰러지고 달리고 기울어지고 쓰러지는 / 청년예술청 그레이룸> 조명디자인
2025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 퐁당 프로젝트 - Cave love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 조명디자인
2025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얘술사 스튜디오 연출 < 아고라포비아 > 무대디자인
2025 한국에술종합학교 연극원 예술사 스튜디오 연출 < 우주소리 > 시노그라퍼
2025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전문사 스튜디오 연출 < 내마 > 무대디자인
2025 < 아토포스 프로젝트 - 시적언어의 미분 / 인천아트플랫폼 > 시노그라퍼
2025 < 밑바닥에서 / 여행자 극장 > 조명디자인